재발성 단순포진

30대 남자환자의 입술에 생긴 재발성 단순포진. 가장 흔한 형태로 약간 가렵거나 따가운 증상이 있으며 안정만 취하면 별 치료 없이도 1주일 정도면 호전됩니다.

 

 

5살 남자 어린이의 입 주위에 생긴 재발성 단순포진으로 비교적 심하게 물집이 생긴 편입니다.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않으면 이차 세균감염, 흉터 등 합병증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.